2008년 09월 09일
무한 긍정을 의미하지는 않는다...
긍정의 힘 - ![]() 조엘 오스틴 지음, 정성묵 옮김/두란노 |
대상 : 선입견 없이 책을 볼 마음의 자세면 충분 함 조엘 오스틴 목사..목사인 줄 모르고 책을 골랐다면 화들짝 놀랄지도 모르겠다. 전작이라 할 수 있는 긍정의 힘을 본 분들이라면 이 책이 너무 너무 반가웠을 것이다. 나 또한 전작을 보았는데 솔직히 고백하면 책을 다 읽지 못하고 접어야 했다. 종교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이 있지는 않지만 특정 종교의 관점이 곳곳 아니 페이지 사이 사이에 베어 있는 글을 읽는 것. 비종교인-무교-의 입장에서 쉽지 않았다. 그런 전력이 있는 관계로 다시 조엘 오스틴 목사의 글을 읽는 것은 쉽은 도전이 아니었다. But... 의외의 반전을 있었다. 전작보다 덜 한 종교색때문이라고? 아니다. 더하면 더 했지 덜하지 않았다. 그런데 쉽게 쉽게 넘어가자고 생각하니까 쉬웠다. 굳이 꼼꼼히 읽는 것이 아니고 좀 힘들다 싶으면 페이지를 빠르게 하면서 보니까 의외로 어렵거나 거부감 같은 것이 없어졌다. 게다가 글을 아주 쉽고 평이하게 번역한 것이 좋았다. 실생활에 적용하자고 하면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의 덕목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그래 함 해볼만 하겠다는 생각 그리고 그렇게 하면 정말 제목처럼 잘되는 나..혹은 잘나가는 나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. 그래서 결국 추천한다. 목사든 스님이든 랍비든 좋은 말과 마음에 자양분이 되는 이야기는 들어두는 것이 결코 나쁠리 없다는 관점에서^^ |
# by | 2008/09/09 09:40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